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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차 없이 냉정하면서도 한없이 다정한 <문리제약> 생산품질본부 본부장, 서동제 화장기 없는 해말간 얼굴에 하나로 대강 땋아 내린 머리. 금가야의 첫인상은 예쁘네, 가 아니라 곱네, 였다. ‘아쉬운데. 붙잡을 명분 좀 없나?’ 오해가 될 만한 상황은 만들지 않는 것이 주관인 <대방박물관> 선임연구원, 금가야 “또 뵈어요.” “예. 다음에 뵙겠습니다.” 본부장실을 나와 계단을 빠르게 내려가며 가야가 중얼거렸다. “또 보기는 무슨.” 하지만 동제의 영리한 제안에 두 사람은 결국 선생과 제자로 마주하게 된다. “선생님, 학생의 학구열을 이런 식으로 뭉개시면 곤란합니다.” ‘하아, 이럴 때만 선생님이래.’ ‘우러를 앙(仰)’과 ‘혼인 혼(婚)’#당신을 너무 늦게 찾았습니다#온 동네가 아는 사랑#박물관을 지키는 여자#제삼자는 꺼지세요

작품 정보

〈개정판 | 앙혼〉은 허도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29였다.

평점은 리디 4.6점(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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