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집착 감금물 SM 웹소설을 가장 좋아하는 나. 어느 날, 피폐 소설의 여주인공, 루디아에게 빙의한다. 그녀는 이미 남주인공, 카르쟌에게 감금된 뒤였는데……. "난 네 보호자가 아니야. 주인이지. 너의 모든 걸 소유하고 지배할 권리는 모두 내가 손에 쥐고 있어.” 아, 이보다 매력적인 고백이 또 있을까. “주인님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이제부터 본격 감금 SM 생활 잔뜩 즐겨 주겠어! * * * “내 새가 이렇게 야한 줄 몰랐는데.” 그의 손가락이 내 허벅지 사이를 매끄럽게 파고들었다. 감당할 수 없는 쾌감이 두려워 몸을 버둥거려 보았다. 처음으로 반항 같은 반항을 하는 나를 보며 카르쟌이 엄히 말했다. “익숙해져야 할 텐데. 지금부터 더한 걸 할 거거든.”
작품 정보
〈감금이 너무 좋아!〉는 프레스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4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47이었다.
평점은 리디 3.9점(2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