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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모럴리스 인권없음 더티토크 씬중심 #현대 디스토피아 경범죄자에겐 사회봉사 100시간 대신 ‘신체 봉사 10시간’으로 형 집행을 변경할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이재유는 알지 못했다. 서명란에 적은 이름 세 글자가, 자신의 목을 조르는 소리였다는 것을. * * * 재유는 본능적으로 신혁의 가슴팍으로 기어갔다. 그리고 고개를 바짝 숙여서, 신혁의 몸에 묻은 자신의 정액을 혀로 핥았다. “하읍, 흐…….” “하…… 이 걸레 새끼.” 그러자 신혁이 피식 웃으며 재유의 머리통을 쓰다듬었다. “지 좆물을 알아서 처먹고. 기특하네.” 그 말은 재유에게 더할 나위 없는 포상이었다. 주인님께서 화를 누그러뜨렸다. 그럼 이제 자지를 박아 주실 가능성이 생긴 거야. 재유는 몽롱한 눈을 한 채 대답 대신 혀를 길게 내밀어 신혁의 턱 밑에 묻은 정액까지 싹싹 핥아 먹었다. 그러고는 아래로, 반쯤 발기가 풀린 신혁의 자지 쪽으로 얼굴을 내렸다. “자지, 박아 주세요……. 더, 더 박아 주세요…….” 재유가 신혁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시키지 않았는데도, 제 구멍 냄새와 정액 냄새가 진동하는 자지를 사탕처럼 탐했다. 스스로 목구멍을 열어 좆대가리를 물어 삼키려고 애를 썼다. “쿠륵. 억! 부흐흡…….” 목구멍이 망가지는 소리를 내면서도, 눈알이 벌게져서 눈물까지 쏟아내면서도 자지를 빼내지도 않았다.

작품 정보

〈69구역: 특수 신체 봉사 집행지구〉는 뭇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12어클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08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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