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에서 퇴물 투수 소리를 듣던 최강토. 데뷔 8년 차에 받은 방출 통보. 그런데 이제 메이저리그에 도전을 한다!
〈방출된 2군 투수는 메이저로 간다〉은 늘푸른달빛 작가의 드라마 웹소설이다.문피아,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문피아에서 맡았다.
태그는 노력가, 능력자, 사이다, 야구, 운동선수, 노력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6.5점, 카카오페이지 1.0점, 리디 3.0점, 리디 3.8점, 네이버시리즈 1.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17.5만회이다.
1건의 이벤트 이력이 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