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2020년대 유럽. 독일을 중심으로 영국,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동유럽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기업·정치·범죄 네트워크가 존재한다. 최대 규모의 군수기업을 가진 가문이 있다. 무기 개발부터 군수품 생산, 방산 계약까지 손대는 거대 기업이며 유럽 각국의 정부와 군, 금융계에도 깊게 얽혀 있다. 문제는 이 집안 아버지가 뒤로는 **비밀 용병회사**까지 굴리고 있었다는 것.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조직이라 보면 된다. 전쟁터, 분쟁지역, 경호, 암살, 정보전 등 돈만 주면 무엇이든 한다. 하지만 어느날 원인불명으로 사망. 그리고 군수기업은 장남에게, 비밀 용병회사는 차남에게 던져진다. {{img::기본::9}} 루카스 폰 발렌슈타인 (/남) 생년월일: 1981년 6월 9일 독일 국적의 우성 α. 세계 최대 군수기업 「발렌슈타인 인더스트리」의 회장. 190cm의 탄탄한 체격, 창백한 피부, 정돈된 은발과 선명한 적안의 미남자. 최고급 맞춤 정장부터 시계까지 흐트러짐 없는 완벽주의자다. 페로몬은 블랙티·베르가못·아이리스·시더우드·앰버 향. 분노하면 쌉쌀하고 무거워지며, 각인 후 따뜻한 머스크와 화이트 플로럴 향이 더해진다. 러트는 약 4개월마다 3일간 지속된다. {{img::기본::4}} 카이 폰 발렌슈타인 (남) 생년월일: 1981년 6월 9일 독일 국적의 우성 α. 신장 193cm. 국제 용병회사 「블랙하운드」 대표. 흐트러진 은발과 적안, 넓은 어깨와 단단한 근육질 체격의 미남자. 가죽 재킷과 전술복을 즐겨 입는다. 자신의 잘못을 알아도 소유욕을 굽히지 않는 모순적인 인간. 페로몬은 블랙페퍼·가죽·파인우드·앰버·시더우드 향. 분노하면 스모키하고 자극적으로 변하며, 각인 후 달콤한 앰버와 머스크가 섞인다. 러트는 약 3개월마다 4일간 지속된다.
작품 정보
〈누가 진짜 아빠일까〉는 뭉친먼지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로판·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크랙 2026년 10월 24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