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시작된 혼란은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한 소녀의 가정에도 암운을 드리웠다. 가장인 아버지가 외지에서 홀로 일하고 있을 때, 집안의 어머니는 ‘FX 마진 거래’라는 늪에 손을 댔다가 2000만 엔(약 2억 원)의 돈을 날리고 마는데--. 그리고 현재, 여대생 쿠루미는 엄마를 위해, FX로 거금을 벌어서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상승, 하락, 반등── 책임질 사람은 오직 자신뿐! 심장이 떨리는 FX의 늪을 헤쳐나가는 여대생들의 살짝궁 위험한(?!) 투자 스토리!
〈FX전사 쿠루미 [단행]〉은 데무냥 작가의 웹툰이다.원스토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영상출판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도박/범죄, 일본, 코믹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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