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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축구BL 2년의 입덕부정이 만든 업보 주워담는 공 x 한 번 다정하게 대해줬다가 평생 책임지게 생긴 수 여름 내내 유럽 축구계를 뒤흔든 이적 사가, 트레블의 주역이자 분데스리가의 슈퍼스타 에버렛 호프만은 소속팀과 기나긴 갈등 끝에 끝내 칼턴 FC 유니폼을 입는다. 불과 몇 년전이었다면 마르코는 누구보다 그의 이적을 환영했을 것이다. 그러나 카타르 월드컵 이후 계속되었던 이유없는 냉대, 그리고 지난 챔피언스 리그 4강전에서의 부상과 결승을 목전에 두고 눈물을 흘려야 했던 기억— 거기에 더해져 갑작스럽게 뒤바뀐 에버렛의 태도는 마르코를 혼란스럽게 한다. ‘…그냥, 그래야 했어요. 이 곳에 온 건, 내가 지금까지 저지른 수많은 멍청한 결정 끝에 처음으로 후회하지 않을 옳은 결정이에요.’ 이적 이유를 묻는 평범한 인터뷰에 나온 기묘한 대답에 팬들과 언론이 열광하는 사이, 마르코는 불편한 감정은 묻어두고 그와 동료처럼만 지내고자 한다. 하지만 에버렛은 자신의 잘못을 되돌리기 위해 뭐든 하겠다던 약속대로 그들의 관계를 좋았던 예전처럼 되돌리려고 애쓰고… 마르코는 점차 그의 애처로운 가면 아래에 숨겨져 있던 진심을 마주하게 된다. 서서히 마음을 빼앗기는 건 불가항력이었다. 수: 마르코 마이어(26-29) - 183cm/74kg. 독일. 공격형 미드필더. 단단한 멘탈의 소유자이자 모든 선수들과 두루 잘 지내는 소셜 버터플라이. 독일 축구계를 온통 뒤집어놓으면서까지 칼턴으로 온 에버렛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가 간절히 필요한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미남수 능력수 다정수 #연상수 공: 에버렛 호프만(18-21) - 185cm->193cm/87kg. 독일. 수비형 미드필더. 축구에서는 100년에 한번 나올 재능이지만 인간관계에서는 100년에 한번 나올 재앙이다. 덕분에 저지른 일생일대의 실수를 주워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시도하는 중이다. 미인공 순정공 짝사랑공 #연하공 - 작품 내 모든 나이는 만나이 기준입니다 - 이메일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기빙 인 투 유〉는 노란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민트BL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4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9화다.

완결일은 조아라 2026년 10월 18일이다.

평점은 리디 4.8점(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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