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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방천지에 테스토스테론을 뿜어 대는 미친 알파 새끼들이 득실거리는 특수 전사 양성 학교, 통칭 ‘블랙 하운드’. 베타로 위장 잠입한 알파 요원 한서진은 룸메이트이자 감시 대상인 권이도의 기밀을 캐내려다 기묘한 신체 변이를 겪게 된다. 몰래 자위를 하고 있던 중, 제안을 듣게 되는데…. “내가 해결해 줄까?” “…!” “특수전 육성소에 몰래 잠입해 들어왔는데, 오메가라고 소문 쫙 퍼지면 어떻게 되겠어? 여기 갇힌 미친 알파 새끼들이 다 너 못 따먹어서 안달일걸.” * “너 좆은 검좆인데 보지는 핑크네. 신기하다, 한서진.” “씨발, 그딴 말… 하지 마…!” “기다려. 아다야. 내가 후다 만들어 줄게.” “아읏, 아앙…! 나 갈 것 같…!” “매일 밤 룸메이트 냄새 맡으면서 여기 쑤시고 있었던 주제에, 앙앙대기는. 아픈 김에 확 찢어져서 다신 알파 짓 못하게 해 줄게.” 패닉에 질려 버둥거리는 서진의 뺨을 커다란 손으로 감싸 쥐며, 권이도가 낮게 웃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알파 합숙소의 유일한 암캐가 되었다》

작품 정보

〈알파 합숙소의 유일한 암캐가 되었다〉는 기억문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447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5명), 원스토리 5.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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