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제 넌 내 거야. 계약서 한 장으로.“ 5억 원의 빚을 진 순간, 내 운명은 그에게 팔렸다. 서연을 쥐락펴락하는 강진혁에게 계약 조건은 단순했다. 1년간 그의 여자로 살 것. 저항하지 말 것. 도망가지 말 것. 처음엔 공포였다. 하지만 벗어나지 못하면서 점점 익숙해졌다, 강진혁에게. ‘…안 돼, 그러지 마. 이서연 정신 차려. 이건 계약이야. 1년만 버티면 끝인 계약이라고.’ 사랑과 계약 사이에서 흔들리는 위험하고 달콤한 속박.
작품 정보
〈속박의 밤〉은 설서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평점은 리디 4.1점(3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