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같은 회사 동료인 서지혁을 짝사랑하게 됐다. 그와 섹스하는 꿈을 꾸고, 결국 회사 화장실에서 자위까지 하고 만다. 그 일은 아무도 몰라야 했다. “궁금해졌어요. 화장실에서 대리님이 어떤 식으로 자위를 했는지.” 하지만 지혁은 내 비밀을 알고 있었고. “보여주면 소문 안 낼 거지.” “아마도요.” 나는 그의 입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 “아, 흐, 좋, 좋아, 거기… 더, 흣.” “그렇게 조르지 않아도, 읏, 찔러 줄 테니까.” 퍽, 퍽, 접합부가 꽉 맞물리며 농후한 쾌락이 소나기처럼 쏟아졌다. 귀두 끝에서 거대한 성기가 뿌리 끝까지 들어와 몸속을 헤집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었다. 지혁의 목에 두르고 있던 팔에 힘이 풀렸다. 흐물흐물하게 늘어진 몸이 움직일 때마다 등 뒤에 있는 모니터가 덜컹거렸다. “아, 아앗!”
작품 정보
〈덫에 걸린 짝사랑〉은 호박캔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34였다.
평점은 리디 5.0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