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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쥐구멍 같은 단칸방에 살고 있는 오메가, 이설조. 청소일을 하던 이른 새벽 갑작스레 히트가 찾아오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낯선 알파와 관계를 갖게 된다. 도망치듯 떠난 뒤 애써 잊고 살아가지만,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쥐새끼처럼 튀어서 내가 선배를 얼마나 찾았는데요.” “나, 나를 왜 찾았는데…?” “웬 오메가 새끼가 따먹고 튀었는데 안 찾을까 그럼?” 그 알파는 다름 아닌 같은 학교 후배님이었는데……. “아 씨발. 다시 생각해도 내가 좆나 손해인 거 같아.” 기창의가 짜증스레 앞머리를 쓸어 올렸다. “좆 크지, 돈 많지, 얼굴 잘생겼지, 몸까지 좋지. 선배 같은 싸구려가 어디서 나 같은 알파를 물겠어. 안 그래요?” 설조는 강한 예감을 느꼈다.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무척 고달파지겠다는 예감 말이다.

작품 정보

〈궁지에 몰린 쥐는 앙하고 문다〉는 왕해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키다리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0월 31일, 미스터블루 2025년 8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17화(10월 26일), 봄툰 64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38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476, 미스터블루 7,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6.5만, 1,483, 1.1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165명), 카카오페이지 6.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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