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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 *주요 키워드: 현대물, 키잡, 하드코어, 양성구유, 장내배뇨, 딥쓰로우, 결장플, 시오후키,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문란공, 미인수, 단정수, 재벌수, 유혹수, 계략수, 강압적 관계 *공: 강기덕. 39세. 저택의 10년차 정원사. 윤지원의 어린 시절부터 줄곧 그를 탐내고 있었다. *수: 윤지원. 20세. 내로라하는 재벌가의 둘째아들. 남성기와 여성기를 모두 가지고 태어나 성인이 될 때까지 부모의 보호란 이름의 감시 하에 자랐다. 어릴 적부터 저택의 정원사, 강기덕을 짝사랑해왔다. *이럴 때 보세요: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성을 버리고 오로지 본능에만 충실하는 짐승 같은 관계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앞으로도 쭉 나한테만 싸는 거예요. 약속.” * * * [작품 소개글] 지진으로 인해 와인셀러에 갇힌 지원과 기덕. 며칠이 지나도 구조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지원은 양성구유라는 비밀을 무기 삼아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왔던 기덕을 유혹하고, 마찬가지로 호시탐탐 그를 발라먹을 생각을 하던 기덕은 그에 홀라당 넘어간다. * * * “지원이가 아저씨 좆에서 나오는 거 다 받아먹기로 했잖아.” “으응, 그치만….” “응? 안 돼? 흐으, 아저씨, 쌀 것 같은데.” 조르는 양 지원의 뺨이며 턱, 목울대에 쪽쪽 입을 맞추며 아래로 내려갔다. 빨딱 일어난 젖알을 입에 물고 빨자 지원이 간드러지게 신음하며 엉덩이를 조였다. 지원의 손이 기덕의 짧은 머리칼을 이리저리 헤집다가 그를 그러안았다. 그러고는 비밀을 속삭이듯 그의 귓바퀴에 입술을 가까이 가져다댔다. 그가 뱉어내는 따뜻한 숨이 기덕의 귓가를 간질였다. “그럼, 앞으로도 쭉 나한테만 싸는 거예요. 약속.” “앞으로도?” “응, 만약에 여길 나가더라도.” 이럴 때 보면 영락없는 어린 아이였다. 일주일이 훌쩍 지난 여태까지도 이곳을 나갈 수 있으리란 희망을 품고 있는 지원이 기덕은 마냥 귀엽기만 했다. “약속.”

작품 정보

〈구멍 속 사정〉은 벗겨먹는인간성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388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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