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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귄 지 1년, 동거한 지 한 달. 혈기 왕성 20대의 연인은 눈만 마주쳐도 거사를 치를 뜨거운 커플이어야 하건만, “아아아악! 아파!” 태민의 친구가 처음은 아프다고 겁을 준 덕에 도운의 크고 아름다운 물건은커녕 손가락 두 마디조차 넣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는 참기 힘들어진 도운. 자신의 속도 모르고 깊이 잠든 태민을 조금 맛만 보려 했는데…… “……?” 들어갔다! 들어갔다! * “하응. 으응.” 사정 이후에 더욱 예민해진 것인지 몇 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태민의 입에서는 다시금 신음이 흘러나왔다. 도운의 귀에는 그것이 더 넣어달라는 아우성 같은 환청이 되어 들려왔다. 조금만 더. 힘들어하지 않으니까. 조금만 더 넣어볼까. 이미 도운의 머릿속에는 태민이 깨면 어쩌냐는 생각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아니 지금 도운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뇌가 아니고 자지였다.

작품 정보

〈겁많은 당신이 잠든 사이〉는 현미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90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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