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을 열어보니 놓여있는 젖은 팬티, 어제 기름을 채워놓겠다며 내 차 키를 빌려간 비서, 참교육... 해야겠지?
〈내 차에서 감히〉는 Asdf 제작자의 게임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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