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26년, 서른넷의 2군 포수 장대한. 평생 백업으로 살던 그가 눈을 뜬 곳은 대한민국 프로야구가 처음 시작된 1982년이었다. 그리고 그를 데려간 팀은 80경기 15승 65패, 원년 최악의 꼴찌 구단 인천 가디언스. 홈런을 치는 천재도, 강속구를 던지는 괴물도 아니다. 그는 투수를 고치는 포수다. 꼴찌 구단의 안방에서 시작해 선수와 팀, 그리고 프로야구의 판까지 바꾸는 장대한의 두 번째 야구 인생.
작품 정보
〈원년 꼴찌 구단의 안방마님이 되었다〉는 강시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그린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6년 9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2화, 카카오페이지 79화(10월 25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80,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9,638, 1.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