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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못한다고 차인 것도 억울한데 죽어 빙의한 몸이 뭐라! 희대의 요부 지랄꽃이라고? 평범한 무역회사 대리에서 용원국 후궁이 된 나은. 없는 밤기술을 들키지 않기 위해 냉혹한 황제 연훤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네가 황후가 돼라.” 정복자이자 살인귀로 불리는 용원국 황제 연훤. 강력한 황권을 가진 그의 심기를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후궁 나월이 어지럽히는데…. “이 와중에도 느끼는 거냐? 실로 희대의 요부구나.” “하윽. 하아…….” “이런 문란한 몸이니 사내 하나로는 만족하지 못했던 게야. 아니 그러냐?”

작품 정보

〈지랄꽃이 피었다〉는 이정숙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선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60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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