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지기, 무당, 무덤지기, 법사, 진법사, 풍수사로 각성한 세상 일곱개의 탑이 전세계에 솟아올랐다. 그런데 나 혼자만 흡혈귀다.
〈일곱개의 탑〉은 경우勁雨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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