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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강압적 관계, 피스트퍽, 골든 샤워, 배뇨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유의하세요. 필연적으로 소꿉친구로 자란 오하늘과 고훈. 삐걱거리던 관계의 천칭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균형을 잃고, 고훈은 빚을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는다. <1. 오하늘은 고훈이 원할 시 언제든 몸을 내준다.> 동성 친구가 하기에는 다소 진득한 접촉은 기본. <2. 저택의 살림은 고훈이 도맡는다.> 생활 전반을 고훈의 손에 넘겨 그가 없으면 살 수 없는 몸이 되었지만. <3. 왼쪽 끝방은 일절 출입을 금한다.> 뭐든 내줄 듯 살갑게 구는 소꿉친구에겐 기묘한 비밀이 있다. [본문 중에서] “이미 늦었어. 하늘이, 말이랑 다, 다르게 뒷보지 벌렁대잖아.” “그런 말도 싫어! 흐극!” “못된 말. 나, 나도 상처받아.” 명치까지 뚫을 요량으로 하반신을 맞붙였다. 허리를 물리고 부딪히는 과정을 되풀이했다. 방아질을 멈추지 않자 하늘의 입에서 거절의 말이 사라지고 교성만 내리 터졌다. 밭은 숨을 내뱉으며 고훈은 하늘의 자지 뿌리를 잡아 사정을 막았다. 곧 하늘이 침을 질질 흘리며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고훈은 새침데기처럼 얄밉게 굴다가 못 이기는 척 놓아주며 슬쩍 요도구를 긁어 주었다. 구멍이 바짝 조여들며 두 사람은 동시에 정액을 싸질렀다. “흐으으응! 아흑!” “아……. 하늘이, 뒷구멍 뜨, 뜨거워.” 내벽 사이사이에 정액이 스미도록 자지를 마개 삼아 구멍을 틀어막았다. 뜨끈하고 미끈한 액체가 아랫배를 적셨다. 하늘의 정액이었다. 그것을 검지로 슬쩍 떠서 입 안에 넣어 맛볼 즈음엔 다시금 고훈의 하반신이 뜨끈해졌다. “히긋, 히이…….” 간헐적으로 옴찔대던 하늘이 요도구에서 오줌을 내뿜었다. 퓻, 퓻, 쏘아지는 물줄기가 몸을 적신 정액을 씻어 냈다. “구멍으로 조, 좆물 싸고, 오줌 싸고. 바쁘네, 바빠.”

작품 정보

〈소꿉친구 컬렉션〉은 고신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미스터블루 2024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5화, 봄툰 5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4년 6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818, 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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