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재앙의 별, 천살성(天殺星).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작은 무관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둔 소년, 천수린. 그는 언젠가부터 매일 같은 꿈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거대한 폭포가 쏟아지는 낙성호. 핏빛으로 물든 호숫가에서 한 사내가 정파의 최정예 고수 백 명, 이른바 '제천백성대'를 홀로 도륙하고 있었다. 흑림(黑林)의 시대를 연 희대의 살인귀이자, 천하를 피로 물들인 흉신 '천살지겁'. 그리고 천수린은 매번 그 사내가 되어 정파의 고수들을 베어 넘긴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꿈에서 깨어났다. 단순한 악몽이 아니었다. 그것은 피로 얼룩진 자신의 전생. 마침내 내면에 잠들어 있던 재앙의 별이 눈을 뜨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천살성으로 살아남기〉는 이루성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3,800 늘어 누적 15.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