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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멜론라떼 : 소설 달리면서 가장 기대했던 씬이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쿠미쿠미 : 씬보려고 소설 보시나요?;; ┗┗멜론라떼 : 독자가 어느 정도 기대하는 점이 있자나요;;] 연재 사이트에서 소설을 쓰고 있는 하민. 씬만 썼다 하면 매번 악플을 다는 ‘멜론라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던 어느 날. 그의 정체가 같은 과 최고 인싸, 승윤이라는 걸 알게 된다. 이를 계기로 함께하게 된 술자리. 어쩌다 보니 둘의 섹스 토론이 시작되고, 토론 끝에 승윤이 직접 가르쳐주겠다고 나서게 되는데…. * “이렇게 얼굴부터 시작해서 눈을 맞춘 다음에 귀나 목을 살살 만져야 그래야 무드가 생기지.” 말을 하며 하민의 뺨과 귀를 살살 만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간지러웠으나 끈적한 손길 때문에 하민의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다. “야릇한 기분이 들지?” “…그렇긴 하네.” “뒤에가 더 궁금해?” 하민은 침을 꿀꺽 삼켰다. 삼키는 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내가 알려줄까?

작품 정보

〈완벽한 모순〉은 란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36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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