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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현대물, 재회물, 차원이동/영혼바뀜, 회귀물,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미인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무심공, 연하공, 순정공, 명랑수, 평범수, 허당수 어느 날, 나 ‘이춘수’는 읽다 치워 버린 판타지 책 속, 악역 ‘에이리’로 빙의해 버렸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우와! 에이리 님은 천재세요!” “오오! 에이리, 너는 천재야!” 이 소설, 등장인물들이 죄다 바보란 점이다! 나만 천재라더니, 다들 바보였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였다. 그중에 정상인은 나와 같은 빙의자인 주인공 ‘김태주’뿐. “그런데 왕이 되고 모두가 나를 따랐고 왕국은 평화로웠는데 시간이 계속 흘러갔어.” “어느 시점, 죽음에 맞닿았다고 느낀 그 순간 회귀해 버린 거야.” 아니, 주인공이란 얘도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있다?! “그쪽도 빙의를 했다는 건가?” “아니, 난 이 소설 쓴 사람이야.”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소설책을 쓴 작가란 작자도 이 세계에 빙의해 버렸단다. 게다가 이 소설……. 잘 팔리던 판타지 소설을 BL소설로 리메이크해 버렸다고? 이 소설을 유일하게 탈출할 수 있는 해결법이라 하면, 바보 놈들도 성장하고 우리는 거시기그 뭐야…. 관계도 해야 소설의 끝을 볼 수 있다는데. 과연 ‘나’와 ‘김태주’는 이 소설의 끝을 제대로 본 뒤,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바보들이 가득한 소설 속의 악역이 되어 버렸다〉는 키에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395였다.

평점은 리디 4.8점(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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