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꿀알바를 소개받은 주하. 남자랑 관계 맺는 영상 찍어서 약점 잡기는 싫다는 형님들의 자존심 덕분에 꿀알바를 넘겨받게 됐다. “세상에 이런 꿀알바가 대체 어딨다고…….” 나한텐 꿀도 이런 개꿀이 없는데. 또다시 아까 그 사진 속 예쁜 얼굴을 떠올린 주하가 저도 모르게 입꼬리를 끌어올리며 중얼거렸다. “예쁜아, 오빠가 오늘 제대로 박아줄게.” * “처음엔 다른 새끼들도 다 그랬어.” “흣……, 끕.” “그래도 좆 맛 한 번 보고 나면 다들 좋아 뒈졌으니까 울지 말고.” 언제 눕혀진 건지도 모를 만큼 어버버하는 순간, 이미 이재의 아래에 깔린 주하가 여전히 나오는 딸꾹질을 꾹 참으며 눈물을 줄줄 흘렸다. “질질 짜는 면상 보고 있으면 내가 박을 맛이 나겠어?” “흐읍, 흑…….” 좆질 하러 왔다가 박히게 생긴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진짜 창놈 취급을 받으니 혀라도 콱 깨물고 죽고 싶은 심정이었다.

작품 정보

〈나쁜 놈 위에 더 나쁜 놈〉은 한낮의고양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11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25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