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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서양풍 미인공 능욕공 떡대수 초능력 #분수플 “바렛이 제 좆을 꽂은 채로 애원하는 걸 보고 싶거든요.” 경비 회사 직원인 바렛은 예고장을 보내고 찾아오는 괴도 J에게서 보석을 지키는 임무를 맡는다. 한데 갑자기 연회장에 흐르던 시간이 멈추고, 당황한 바렛 앞에 나타난 J가 아까부터 이 가슴을 빨고 싶었다며 그의 옷을 벗기기 시작하는데…. * 지금 바렛의 엉덩이에는 마개가 꽂혀 있었다. 계획했던 것과 다르게 묶인 건 그가 아닌 바렛이었지만, 그럴 때를 대비해 플러그를 넣었으니 걱정이 없었다. 그런데 바렛이 간과한 게 있었다. 아무리 엉덩이에 세게 힘을 주어도 플러그를 억지로 빼려고 하면 못 뺄 수가 없다는 게 하나. 그리고 그가 긴장을 푸는 순간, 엉덩이에 준 힘이 풀려 구멍도 흐물흐물해진다는 게 또 하나였다. “저랑 섹스하고 싶어서 꽂고 온 거예요?” “무슨…!” 제이의 말이 기가 막혀서 저도 모르게 엉덩이에 준 힘을 풀 뻔했다. 어림도 없지. 더 세게 힘을 주자, 엉덩이의 구멍이 오물거리며 마개를 조였다. “설마 누가 넣어 준 건 아니죠?” 문득 치미는 불쾌한 상상에 제이가 얼굴을 찡그렸다. 다른 사내 앞에서 엉덩이를 넓게 벌리고 붉은 속살을 낱낱이 내보이며 애널 플러그를 받아 내는 바렛이라.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빴다. 바렛은 그 말을 부정하려다, 마음을 바꿔 시치미를 뗐다. “그건 네가 알 바 아니잖아?” “아, 그래요?” 제이가 움켜잡은 엉덩이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시간이 멈춰 있어 힘을 주는 게 쉽지 않을 텐데도 마개를 꽉 붙잡은 채 놓칠 낌새를 보이지 않는 구멍은, 쉽사리 그 틈새를 내어 주지 않을 것만 같았다. 이걸 강제로 벌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이가 혀를 찼다. “그럼 구멍 검사 좀 하게 힘 풀어 볼래요?”

작품 정보

〈그 괴도가 보석 대신 훔친 것은〉은 삽이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브랩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8일, 미스터블루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5화,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10월 20일, 봄툰 2026년 6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1, 봄툰 7 늘어 누적 71, 103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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