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품 줄거리] 조선의 한 시골 마을, 바닷가와 붙어 있는 마을에 살고 있는 절름발이 시오. 마을 사람들에게 박해당하고 있는 그는 어느 날 인어 민을 만나게 된다. “시, 시오야……” “민 님. 하아, 어찌 이리도 야하시단 말입니까?” 육지 위로 올라오면 사람의 다리가 생기는 민과 성관계를 나눈 시오는 그대로 그에게 속절없이 빠지게 되고, 민 역시 시오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이 시오의 집에 불을 지르는데… [본문 중에서] “저, 이제…… 안 참을려구요. 뭍 위에선, 원래 혼인 전까지는 연인끼리 합방을 하지 않습니다. 하오나 더이상은 못 참겠습니다. 민 님…… 오늘만, 인간의 도리를 져버리……” “말도 참 많지.” 시오가 거의 울먹이며 말을 잇자 민은 뭐가 그리 복잡하냐며 바로 시오의 목덜미를 두 팔로 끌어안고는 다시 그와 입술을 맞대어 서로를 물었다. 시오는 완전히 바뀌었다. 전에 자꾸 자신을 제어하려던 시오는 어디에 가고, 완전히 짐승처럼 제 안의 욕구를 풀어버린 사내만이 남았다. 거의 민의 상의를 찢다시피 거칠게 그의 저고리를 풀어헤치고 옷을 벗긴 후 뒤로 던졌다. 그리곤 바로 민의 입술부터 목덜미, 가슴팍까지 천천히 제 입술로 거칠고 세게 물었다가 놓아주며 혀로 훑어내려갔다.
작품 정보
〈조선 인어 사내 야담〉은 파란라즈베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룸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10월 16일,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40화, 봄툰 2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11일,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10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봄툰 1 늘어 누적 875, 585였다.
평점은 리디 3.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