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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리벤지 하드코어 수였공 공였수 복흑공 개아가수 #굴림수 #3P #NTR #감금 #조교 #관계역전 #피폐물 #도구플 #절륜공 “과거엔 내가 네 밑에서 울었지. 이제 네 엉덩이가 내 좆을 기억할 차례야.” 비겁한 아웃팅으로 연인을 파멸시켰던 가해자 서준, 7년 후 완벽한 포식자로 돌아온 준영의 지옥 같은 복수극. 그날, 강의실에 퍼진 건 준영의 신음뿐만이 아니었다. 비밀 연인이었던 서준이 단지 ‘재미’를 위해 유포한 정사 영상. 서준은 제 연인을 더러운 호모라 비웃으며 군중 속으로 숨어버렸고, 준영의 세계는 그날로 무너졌다. 7년 후, 전세는 완벽하게 뒤바뀌었다. 성공한 변호사라는 가면 뒤에 숨어 여전히 비겁한 연애를 즐기는 서준 앞에, 막대한 자금력을 지닌 포식자가 되어 돌아온 준영. 준영은 서준의 연인 도윤에게 다정하게 접근해, 서준을 지하실 깊숙한 곳으로 끌어 내린다. “넌 네가 여전히 가해자라고 생각하지? 착각하지 마. 여기서 넌 그냥 구멍일 뿐이야.” *공였수/ 최서준 날카로운 턱선과 깊은 이목구비, 부드럽지만 차가운 인상을 주는 짙은 눈썹, 가지런한 흑발, 깔끔한 옷차림과 잘 다듬어진 손. 나르시시스트, 도촬 취미. “너니까, 이렇게까지 해주는 거야. 고맙게 생각해.” “네가 날 필요로 하잖아. 그러니까 솔직해지는 게 어때?” *수/ 윤도윤 부드러운 눈매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 결 좋은 밝은 갈색 머리. 항상 약간은 창백한 피부와 미소 띤 얼굴, 슬림한 체형. 착한 남자, 미인수, 다정함, 상처받는 수, 성장형 수 “사랑이라고 믿고 싶어요.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렸다면… 알려주세요.” *수였공/ 이준영 뚜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쌍꺼풀, 부드럽게 넘긴 다크 브라운 헤어. 깔끔한 정장 차림. 예리한 눈빛과 여유로운 미소. 복수공, 상처 입은 공, 잔인공, 뒤틀린 사랑 “넌 항상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했지. 이제는 네가 당해볼 차례야.” “도윤 씨, 당신도 서준을 믿는 게 현명한지는 한 번쯤 고민해 봐요.”

작품 정보

〈수였공의 리벤지〉는 말랑한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77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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