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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점핑돌핑」과 같은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이전 작품을 읽지 않아도 이해하시는 데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상오. 네 몸이 필요해.” 서해 망치상어 수인 기상오는 주군을 위해 그리 가까워지고 싶지 않았던 친우 범우림에게 제 발로 찾아간다. 도움을 받는 대신 세계적인 배우 범우림의 임시 매니저가 되기로 한 기상오. “상오야. 계약서 쓴 순간 너는 내 건데. 왜 자꾸 우리 사이에 이물질을 끼워 넣으려고 해. 시발, 빡치게.” 성질 더러운 범고래를 맞춰 주기도 어려운 마당에, 예쁜 얼굴로 살랑이는 범우림의 유혹에 점점 넘어가며 기상오의 코가 본격적으로 꿰이기 시작하는데. “역시 우리 상오 먹음직스럽다.” “으엉?” “아, 믿음직스럽다고.”

작품 정보

〈오르카 크러쉬〉는 칠오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로체다.

평점은 리디 4.7점(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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