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년 만에 지주원과 재회한 태영은 잊었다고 믿었던 감정을 다시 마주한다. “한 번도 잊은 적 없었어요.” “뭐 하는 짓이야.” “10년이 지났는데도 병신같이 안 잊혀.” 거리낌 없이 다가오는 태영 때문에 주원 역시 애써 묻어 두었던 과거를 떠올리고. “선배는 그게 잊혀져?” “…….” “내가 네 좆을 입에 물었는데?” 가까워질수록 파멸뿐인 관계인 걸 알면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밀어내지 못하는데.
작품 정보
〈아름답고 해로운〉은 멍망난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퍼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678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