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자 주인공: 칼락소르 일평생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엘다나뿐이다. 그녀를 온전히 얻기 위해서 그는……. *여자 주인공: 엘다나 아무것도 모른 채 소꿉친구 칼락소르를 짝사랑하는 순수한 여성. 의외로 강단 있다. 소원을 들어준다는 마법의 묘약을 찾고 있는 엘다나. 그런 그녀에게 소꿉친구 칼락소르는 마법 식물을 선물하고. 엘다나는 괴이한 촉수 식물에게 어느 순간 마음을 빼앗기고 마는데……. 그녀는 과연 무사히 마법의 묘약을 얻을 수 있을까? * “잘 봐, 엘다나.” 칼락소르는 그녀에게 몸을 바짝 다붙고 하의를 풀어 헤쳤다. 퉁, 발기한 성기가 튀어나왔다. 검붉은 성기가 핏줄을 세운 채 꺼덕였다. 그녀가 흉악한 성기에 놀랄 틈도 없이 그의 등에서 기다란 촉수들이 솟아났다. ‘칼’보다 더욱 굵고 튼튼해 보이는 촉수들이 기기묘묘한 빛을 내뿜었다. 거뭇한 촉수들이 그녀의 질구를 양쪽으로 벌렸다. 깊은 속살이 옴쭉대며 드러나고 숨어 있던 애액이 뚜욱, 흘러내렸다. 아. 칼락소르가 탄성을 터뜨렸다. 마력을 품은 금안이 일순 빛이 났다. 먹잇감을 노리는 포식자처럼.
작품 정보
〈소꿉친구가 내게 촉수 식물을 주었다〉는 문보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78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