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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이며 일부 비도덕적인 장면이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집안, 재력, 학력, 직업, 외모. 모든 걸 다 가진 남자 권우진과 비밀리에 5년을 만나 온 이담은 홧김에 그가 내뱉은 말을 진담으로 듣고 훌쩍 여행을 떠나버린다. 그리고 술김에 도로로 몸을 던져 마침 달려오던 차의 주인 석주경을 마주친다.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며 골프장 리조트 사장 자리에까지 올라온 석주경은 하마터면 사람을 쳐서 감방에 갇힐까, 이담을 자신의 사무실로 끌고 와 혼쭐을 내며 뛰어든 이유를 추궁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담으로부터 어이없는 대답을 듣는다. 만나는 애인이 헤어지자고 해서 그랬다고? 머리끝까지 들끓던 화가 거짓말처럼 가라앉고, 석주경의 마음속에 음흉한 마음이 찾아든다. “이담아, 내가 복수 도와줄까?” 잔인한 미소를 지으며 석주경이 이담의 머리채를 확 잡아챘다. 살려달라고 외치는 이담의 목소리는 무참히 박살 당한 채, 석주경은 그렇게 이담을 권우진과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사이로 만들어 버린다. * 푹! 인내심이 동한 석주경이 그대로 이담의 양 허벅지를 잡아 들어 올리고 중심부 각을 맞추며 좆머리를 밀어 넣었다. “으윽!!” 밑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충격에 이담이 바르르 떨며 고통을 호소했다. “아파…! 아프다고…!” 허리를 비틀고 매트리스를 팡팡 쳐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우성 알파 페로몬에 밑이 반응해서 입구를 열고 애액을 내보냈는데도, 석주경의 자지는 삽입이 어려울 정도로 너무나 컸다. “살려줘…! 제발.” “가만히 좀 있어. 움직이니까 꺾이잖아.” “아악!” 이담이 고통으로 허리를 비틀었다. 그 바람에 석주경의 부푼 자지가 하마터면 부러질 뻔했다. “윽.” 도저히 안 되겠는지 석주경이 이담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아 움직이지 않게 고정했다. 진작에 이럴걸. 삽입이 한결 나아진 석주경이 곧바로 골반을 밀어붙였다. 허리를 옴짝달싹할 수 없게 된 이담은 밑을 곧장 치고 들어오는 어마어마한 충격에 비명을 크게 질렀다. “아아아악!” 밑이 완전히 뚫리는 기분이었다. 그게 아니면 부서지고 있든가. “아파…! 너무 아파.” 이담이 엉엉 울었다. 눈앞으로 권우진의 얼굴이 떠올랐다.

작품 정보

〈버려진 오메가〉는 강이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윈플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9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709, 3,183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3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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