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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생의 친구 강재를 어느 순간부터 짝사랑하게 된 은우. 잘나가는 축구선수, 최강재가 쑤셔 주는 걸 상상하며 밤마다 스스로 욕구를 해결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연락도 없이 처들어온 강재가 홀딱 벗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은우를 보고야 만다. 이제 모든 게 끝이라 생각하는 순간. “장난감 치우고 내 자지 박아요. 잘해 드릴게.” “강재가 잘해 드릴게.” 이 새끼, 아까부터 말투가 왜 이래. 입꼬리를 올린 채 거만하게 턱까지 쳐들더니 고개를 삐딱하게 숙여 코앞에서 속삭였다. “일단 공격 들어가면, 후퇴는 없어.” 두툼한 혀가 거침없이 들어와 입안을 헤집었다. 너무나 쉽게 잡힌 은우의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곤 체중을 실어 하체를 움직이며 사타구니를 문질렀다. 유혹적인 몸짓이 주는 아찔함에 눈꺼풀이 파르르 떨렸다. “우리 형, 좋아 죽네.”

작품 정보

〈동생 친구 놈에게 농락당함〉은 적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27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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