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날 이용해도 좋아. 서양풍 #초월적 존재 복수 다정공 #다정수 신은 끝내 그를 구하지 않았다. 부모를 잃고, 동생마저 잃은 소년은 절망 끝에서 악마를 불렀다. “제 모든 것을 드릴 테니 그들의 모든 것을 빼앗아 주세요.” 영혼을 담보로 맺어진 계약. 그리고 신의 이름 아래 살아가는 자들을 향한 가장 잔혹한 복수가 시작된다. *공 / 알렉세이 악마. 수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뭐든 해줌. 다정공 순정공, 집착공 *수 / 노엘 현실적인 성격, 복수심으로 가득함, 헌신수, 다정수
작품 정보
〈나의 신이 바라신다 (MEUS DEUS VULT)〉는 사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9 늘어 누적 146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