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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금단의관계 #자보드립 미인공 능글공 능욕공 까칠공 존댓말공 미인수 무심수 #까칠수 “신입은 두 명입니다. 최음제를 먹었나 봐요.” 교도소 야간 근무를 하던 중, 신입 수용자가 왔다는 무전을 듣고 내려간다. “뒤돌아서 벽 짚고 허리 숙이세요.” “다 벗고요? 왜요?” “항문 검사 할 겁니다.” 신입 수용자들에게 있어서 항문 검사는 피할 수 없는 절차다. 특히 항문은 약물을 숨기기에 딱 좋은 곳이었다. “나 똥꼬에 좆 말고는 아무것도 안 박는다고요!” “예, 제가 좆으로 휘저어 봐서 아는데요. 저 새끼 뒷구멍이 헐렁하기는 한데 약을 처넣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야간 근무만으로도 힘든데, 골치 아픈 신입들이 들어왔다. “교도관님 뒷구멍 검사는 제가 대신 해 드릴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교도관 A씨의 XX 일지》

작품 정보

〈교도관 A씨의 XX 일지〉는 검은음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2 늘어 누적 1,119, 8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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