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한 줄 알았던 친구에게 뒤통수를 맞았다. 내가 잘나가는 꼴은 보기 싫다나 뭐라나. 그러던 어느 날, 야구의 신이라는 놈이 나타났다. -선정 사유: 2년 내에 에이전트계에 환멸을 느끼고 한국으로 돌아가 야구와는 전혀 관련 없는 삶을 산다. 내가 1년을 어떻게 버텼는데! 고작 2년 내에 그만둘… 것만 같다. 그런데… 이 정체도 모를 놈을 왜 따라야 하지? -만약 거절을 택하면 또 다른 에이전트에게 기회가 돌아가게 됩니다. 그는 마커스일 수도 있습니다. 뭐? 젠장, 내가 지금보다 더 망해도 마커스한테는 아무것도 안 준다.
작품 정보
〈내가 키운 메이저리거〉는 보리네집사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문피아·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작가컴퍼니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19년 7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2월 21일, 리디 2025년 5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52화, 카카오페이지 252화(10월 25일), 문피아 252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7월 15일, 미스터블루 2025년 7월 8일, 리디 2025년 5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318, 네이버시리즈 500, 카카오페이지 98 늘어 누적 103.5만, 26.5만, 2.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9.8점, 리디 3.9점(15명), 원스토리 3.9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30~4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