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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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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내가 버린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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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아버지가 원하는 딸이자 가문의 일원으로 인정받고 싶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위기에 빠졌다는 소리에 변태 늙은 귀족의 재취 자리를 받아들이려 했다. 하지만 가문이, 아버지가 위기에 빠졌다는 건 모두 거짓. 도망쳤다. 그리고 과거 절 구해줬던 용병단장 카시안. 그와의 하룻밤. 결국 미래를 약속했지만, 알리사는 그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 아니, 처참히 그를 버렸다. 철없던 스무살이었다. 4년의 세월이 흐르고, 위태로운 가문을 구할 수 있는 건 오직 알리사뿐. 가문에서 만든 모직물을 대량으로 팔아준다는 답신을 준 리녹스 공작성을 찾아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그 남자. 카시안. “잊었어? 다시 보면 죽여 버린다고 했던 거.”

작품 정보

〈내가 버린 구원자〉는 무늬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데일리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7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500 늘어 누적 70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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