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머리가 땅에 처박혀 높게 보이는 숲속 풍경과 날 힘껏 깔아뭉개는 병사들의 거친 숨소리. 잔혹하게 들려 올라가는 도끼날. 수혁은 게임 속에 갇힌 다음에야 깨달았다. 내가 만든 게임은 다크판타지였단 걸. [ Chapter 0. 왕의 증표 ] 그리고 죽어버리면, 이 빌어먹을 챕터가 계속 반복될 거라는 것도.
작품 정보
〈내가 만든 게임은 다크판타지였다〉는 구팽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6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7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504 늘어 누적 14.3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