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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다공일수 짭근친 고수위 형제물 감금 #달달물 강세준(수) : 두 형들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오냐오냐 키워서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세상 물정도 모르는 순진 그 자체. 강윤성(공1) : 세준에겐 한없이 다정하고 친절하기만 한 큰 형. 강지혁(공2) : 연예인. 좀 철없지만 동생을 끔찍하게 생각하는 작은 형. 잘그락. 잘그락. 몸을 뒤척일 때마다 들리는 쇠사슬 소리에 세준은 잠에서 깨어났다. 어? 나 묶여 있네? 꿈이 아니었구나. “어쩔 수 없네.” “네?” “우리 세준이 평생 여기서 갇혀 살아야겠네?” “아...” “어쩌지?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한 대학도 못 가고. 친구들도 못 만나고. 아, 주현이라고 했나? 너한테 고백한 머리 긴 여자애. 걔도 평생 못 만나겠네?” 형이 주현이를 어떻게 알지? 아니, 그것보다 고백받은 걸 어떻게 알았을까? 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궁금한 게 많지만 세준은 물을 수가 없었다. 연달아 일어난 충격적인 일 때문에 그런 의문쯤은 까맣게 잊히고 말았다. “으읍!” 스무 살의 첫 키스였다.

작품 정보

〈형제들의 장난감〉은 G릴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2,023이었다.

평점은 리디 3.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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