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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행방불명된 마을 아이를 구하기 위해 공작 성으로 향한 올리비아는 그곳에서 공작 대신 거대한 야수를 마주친다. 올리비아는 자신이 대가를 치르겠다며 야수를 설득해 공작 성에 남는다. 하지만 자리를 비웠다던 공작은 돌아올 낌새가 없고, 와중에 올리비아는 야수에게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걸 느끼는데……. -야수님의 발정기가 시작되니, 그분과 마주치지 않는 게 좋아. * * * “하윽!” “괜, 괜찮으세요?” 올리비아는 발정열에 쓰러지는 야수의 몸을 부축하다 문득 이상함을 느꼈다. ‘이건’ 그녀가 알고 있는 짐승이 아니었다. “야수님과 공작님이 같은 사람이었어.” 그제야 야수와 공작 사이의 연결 고리를 깨닫고 공작을 밀어내지 못하는 와중, 시선을 끄는 무언가가 있었으니……. “어떡하지…….” 단단하게 존재감을 과시하는 그것을 그녀는 애써 외면하려 했다

작품 정보

〈얼떨결에 발정 난 야수를 길들여 버렸다〉는 로얄푸딩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9월 16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1월 27일, 미스터블루 2024년 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71화, 봄툰 59화(10월 20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7월 12일, 미스터블루 2024년 1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31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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