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아저씨공 아저씨수 사채업자공 애송이수 동갑내기 일공이수 #곰돌이수 #통통수 #애기수 #늑대공 #집착공 #계략공 [작품 중에] “소리 삼키면 밤새도록 할 거니까 소리 삼키지 말고 뱉어. 그리고 거기 꼬마, 네 아빠는 천박한 너랑은 다르다는 거 거기서 똑똑히 잘 봐.” 범석은 상체를 숙여 준경에게 키스하며 추삽질을 거칠게 해댔다. 정액으로 젖은 소리와 살결이 부딪치는 소리가 맞물려 공간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준경의 입에서 앓는 소리가 나왔지만 끈적한 키스로 인해 밖으로 나오지는 않고 입안에서만 맴돌았고 범석은 그게 마음에 들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목소리마저도 전부 제가 씹어 삼키고 싶다. 허리를 흔들며 또 안에다 사정한 뒤 범석은 경호를 위해 남겨둔 한 놈에게 말했다. “야, 내 지갑 좀 줘.” 덩치는 들고 있던 범석의 옷에서 두툼한 지갑을 꺼내 건냈다. 범석은 그 안에서 5만원권을 열 장 넘게 꺼내 저를 바라보는 리엘을 향해 던지며 말했다. “아가, 아저씨가 종종 용돈 줄 테니 너는 네 아빠랑 아저씨 집에서 살면 되고, 남친이든 섹파든 원하면 데리고 와서 섹스해. 대신 아빠랑 도망칠 생각을 하면 너는 내 손에 죽는다. 알겠지? 그러니까 네 아빠 인질로 너도 같이 사는 거야. 아빠 딴생각 못 하게 네가 잘 관리해.”
작품 정보
〈사채업자가 용돈을 주는 이유〉는 카밀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