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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법청년수 말랑떡대수 개그물 뽕빨물 고수위 #동정공수 우유플 왕가슴 함몰유두 예민수 #마법봉낳는플 모브능욕주의 초콜릿범벅 비위주의 고니구타유발주의 #원홀투스틱 <마법청년:우유식당> “예림이 그 젖 좀 봐봐. 혹시 함몰이야?” 예림은 제법 듬직한 몸매를 가진 것 외에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옆집 남자가 갑자기 쳐들어와 젖꼭지를 잡아 이렇게 외치기 전까지는……. “이제부터 마법사의 권한을 이 청년에게 일임한다!” 함몰된 유두에 가해진 충격에 기절한 예림은 깨어나자마자 자신을 ‘마법청년’이라 부르는 고니를 마주하고, 레이스 달린 소매와 풍성한 분홍색 짧은 치마를 입고 우유식당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아무리 급해도 마법봉은 낳으셔야죠?” “늦었으니까, 가게 마칠 때까지 젖 내놓고 일해.” “젖 짜서 우유 팔아야지.” 과연 예림은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마법청년:촉촉한 촉수칩> “근데 왜 예림인 이 좋은걸 대국젖으로 쓰지 않냐, 이 말이야!” 예림은 우유식당에서 일어난 일 이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지만 팀장님과 뜨거웠던 날을 잊을 수가 없다. 팀장님이 없는 일로 치부하지만 않았어도...... “진예림 씨에게 전…… 좋은 기억만 남았으면 합니다.” 충격을 받은 예림이었으나 마법청년의 의무는 해내야 한다! 예림은 고니에게 붙잡혀 제과 공장으로 향한다. 마력이 깃든 과자를 얼른 찾아내서 파괴해야 하는 상황. 그런데, 과자의 상태가.....? “잔말 말고 따라오세요. 부리로 젖통 후드려 패기전에.” “예림이가 좋아하는 울퉁불퉁한 생자지야!” “이걸 넣고 있어야 능률이 올라갑니다.” 과연 예림은 촉수의 공격에서 벗어나 무사히 임무를 완료할 수 있을까? <마법청년:원홀투스틱 데이> “하아……. 속이 아주, 이븐(even)하게 익었습니다.” 파르페를 따라 마왕의 성으로 간 예림. 마왕의 성에 제대로 적응하기도 전에 파르페는 예림에게 배 안에 늘 정액을 담고 있으라고 한다. “안 그래도 아까부터 너한테서 파르페 좆물 냄새가 진동하긴 하더라.” “헉, 진짜?!” 고니에게 파르페의 정액 냄새가 풀풀 풍긴다는 말에 기쁘기도 잠시, 예림은 배앓이를 하게 되고 품고 있던 파르페의 정액을 모두 빼낸다. 속상해하는 예림에게 파르페는 왜 계속 정액을 배에 품고 있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나야…… 파르페.’ 그건 바로 파르페의 새로운(NEW) 자지의 등장! 과연 예림은 정액을 온전히 품고 파르페의 새로운 자지까지 먹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마법청년〉은 레콩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1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218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3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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