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주어진 각성 조건. [주어진 게임을 플레이하시오.] 어찌저찌 개고생해서 각성하긴 했는데. [어느 탑으로 입장하시겠습니까?] 예? 세상에 존재하는 탑은 하나밖에 없는데? 나만 들어갈 수 있는 탑이 하나 더 생겼다. 그리고. 너무 센 친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만 탑이 두 개다]
〈나만 탑이 두 개다〉은 공플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KW북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 생존, 성장, 시스템, 아티팩트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6점이다.카카오페이지 랭킹은 120위이다.누적 조회 수는 1618.9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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