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BL

끝내 닿는 봄 [외전]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나랑 잘래? 너, 나한테 마음 있잖아.” 그 말은 겨울에 찾아온 내 마지막 순정이었다. 봄에 시작해 금방 차가워졌던 내 순정이자 설렘. 그 대가는 생각보다 무겁고, 나를 많이 짓눌렀다. “임신, 16주 차입니다.” 비록 내 선택의 대가였음에도 말이다. * * * 6년 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그 사람. 몰래 낳은 아이를 들킬까 매 순간이 살얼음판 같기만 한데, 아무것도 모르는 그는 아무리 밀어내도 다시 찾아왔다. “네 말대로 널 찾아온 이유가 뭐겠어. 내가 아는 거라곤 그날 밤밖에 없는데.” 터무니없는 제안을 하며 그는 내 곁을 계속해서 맴도는데…….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에게 마음을 열 수가 없다. 오메가버스 재회물 삽질물 오해/착각 #서브공있음 무심공 후회공 입덕부정공 다정공 #짝사랑공 임신수 미인수 후회수 상처수 #병약수

작품 정보

〈끝내 닿는 봄 [외전]〉은 피아A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4 늘어 누적 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