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교토의 산 속에 위치한 사찰. 그곳에는 초미남으로 SNS에서 화제인 주지 스님이 비파를 연주하며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드는 많은 여성 팬들로 마치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할 정도! SNS에서도 뜨거운 화제이지만 정작 그는 모든 촬영과 취재를 거부하며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데…. 그러던 그가 유일하게 특별 취재를 허락한다. 단, 조건은 사찰에서 하루 밤 묵으며 밀착 취재를 하는 것! “찍고 싶으면 어떤 모습이든 마음껏 찍으세요."" 이런 야한 모습까지도 정말…? 심술궂은 익애에 녹아버릴 것 같아! 가슴 두근거리는 관능적 러브 스토리. © Takana TSUKUDANI, Hibiki KURONO/SHOGAKUKAN/SHOGAKUKAN
작품 정보
〈심술궂은 목소리에 녹아내리는 몸〉은 쿠로노 히비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DCW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0년 9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8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0년 9월 17일이다.
평점은 원스토리 4.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