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납치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호텔 스위트룸 의자에 묶여 있던 정우현. 그를 납치한 사람은 십년지기 친구이자 가끔 섹파 사이였던 유민하의 애인 석강민이었다. 민하는 애인의 테크닉 부족으로 인한 관계 불만족 때문에 이별을 생각하고 있었고. 그런 민하의 하소연을 받아주던 우현은 갑작스러운 납치 감금에다, 강민의 황당한 제안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나 저 사람한테 과외받으려고.” “저한테요?” “내가 제대로 배워볼 테니까 한 번만 기회를 줘. 민하야.” 친구의 미친 애인이 자신한테 과외를 해 달란다. 무려 둘이 관계를 하고 있는 동안 훈수를 둬 달라는 말이었다. * “민하야. 음. 여긴 어때? 젖꼭지 빨아주는 거 좋아?” “읏, 윽…. 좋, 아.” 강민은 눈앞에 있는 납작하지만 하얗고 부드러운 가슴을 양손으로 최대한 가운데로 모아 잡고 발딱 선 유두를 번갈아 가며 쪽쪽 빨았다. 짧게 끊어지는 신음을 뱉으며 어깨를 트는 민하의 모습은 얼핏 보기에 한껏 느끼는 것처럼 보였다. 자신감이 조금 회복된 강민은 머금고 있던 유실을 더욱더 세게 흡입하기 시작했다. 그 바람에 머리 위에서 들리는 신음이 더욱 짧은 간격으로 끊어지고, 애인의 미간에 주름이 잡힌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윽, 으윽, 으흣, 큭.” “저기, 민하 남친 씨! 애 아파서 끙끙거리는 거 안 들리나요!”
작품 정보
〈훈수 안 하면 못 나가는 방〉은 잘익은체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84였다.
평점은 리디 4.5점(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