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울 강남의 밤을 장악한 호스트바 보석. 화려한 조명 아래 사람들의 욕망이 부딪히고, 거래되는 이곳에서 해원은 더욱 막대한 빚에 팔려 가기 직전 구제되는데- “애기 돈 좋아해?” 스폰을 자처하며 다가오는 바의 새 대표. 실상 서울 유흥계를 쥔 거대 조직의 큰형님, 원일. 단순 흥미인 줄 알았던 그의 관심은, 상상도 못 한 집착이었다. * * * “해원아. 더 맞을래? 아니면 내 거 빨래?” 뺨이 얼얼해 제대로 숨도 쉬기 힘들었다. 해원은 이런 일이 처음이라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른 채 눈을 깜빡였다. “아, 하자. 얼른.” “읍… 윽!” 목구멍 끝까지 닿는 압박에 눈물이 번졌다. 뒷머리를 움켜쥔 손아귀가 더 깊이 밀어 넣을 때마다 숨이 막혀 헐떡임이 터져 나왔다. 그 모습을 내려보는 원일의 입가로 만족스러운 웃음이 걸렸다. “우리 애기, 남자 좆 빠는 법은 어디서 배운 거야?”
작품 정보
〈원일한 바다〉는 탐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바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41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1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