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문 중에] “네 말대로 네 다리는 내 취향이니까 말이야.” 바닥에 엎드린 채로 시안은 고정되었다. 얼어버린 채 움직이지도 않았지만, 움직이려 했어도 움직일 수 없었을 터였다. A가 억센 손으로 목덜미를 단단히 고정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딱딱한 바닥에 굴욕적으로 입매를 일그러트렸다. ‘개자식…’
작품 정보
〈아담의 백합〉은 VIP전담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5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