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인외공 집착공 굴복수 성감개조 꿈조교 #강압플레이 #수치플 #현실침투 #변이수 #몽마 #자각몽 #요괴BL #공존엔딩 #심리조교 #고수위 제주의 외딴 구옥, 그리고 그 안에 봉인된 붉은 항아리. 한율은 그 항아리를 열고 난 뒤부터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 몸에 남는 자국, 낮에도 이어지는 감각, 바쿠라 불리는 존재. 바쿠는 더 이상 꿈속에만 머물지 않는다. 꿈을 통해 감각을 각인시키고, 현실을 잠식해 온다. 피와 감각, 욕망을 뒤흔드는 이 침범은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 집착과 탐닉, 금기와 애틋함이 얽힌 둘의 관계는 어딘가 비틀렸지만, 너무나 강렬했다. 이들이 꿈과 현실 속에서 찾게 되는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수/ 한율 (인간→각성 요괴)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제주 외곽의 고택으로 이주한 청년. 낡은 창고의 붉은 항아리를 연 순간부터, 그의 삶은 서서히 침식되기 시작한다. 꿈에서 시작된 감각은 현실로 이어지고, 몸은 점점 자신이 알지 못한 욕망과 기억을 드러낸다. 요괴 바쿠의 손에 감각이 각인되며 쾌락과 공포를 반복하는 나날 속,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도망치지만 끝내 자신의 정체성과 맞닥뜨린다. “넌 내 꿈에 들어왔을 뿐이야. 내 삶에 들어온 건, 내가 허락한 적 없다고.” *공/ 바쿠(요괴/감각 조작자) 악몽을 먹고 살아가는 요괴. 인간의 꿈에 스며들어 감각을 각인시키며 침투한다. 한율의 항아리를 경계로 다시 깨어났다. 이미 과거부터 한율을 알고 있었다. 단순한 소유욕을 넘어선 탐닉, 그리고 기억 저편에서 반복되는 만남. 한율의 몸과 감정, 본능까지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지만, 그 끝에서 처음으로 ‘함께 머무르고 싶은 존재’를 마주한다. “너는 내 안에 들어왔고, 나는 네 안에 남기로 했다.”
작품 정보
〈몽마, 바쿠〉는 말랑한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53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