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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다공일수, 다인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우민은 자신을 향한 욕망 어린 목소리들에 질려있다. 그중 오랜 소꿉친구 태준만이 그의 유일한 숨통이자 탈출구였다. 어느 날 우민은 초능력에 잡아먹힌 일명 ‘악화인’에게 덮쳐져 이상한 액체를 마시게 된다. 그 영향으로 몸이 미친 듯이 달아오르고,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일단은 몸을 식혀야 해. 응급처치를 위해서는 정액이 필요하거든.- “네, 네에?” 그때 그를 구하러 온 요원 랭킹 1위인 공재하가 우민의 열기를 가라앉힐 수 있게 도와주겠다 나서는데……. * “잠깐, 안 돼!” 아래로 두 개를 동시에 넣으려고 하자 태준이 단호히 쳐냈다. 그 단호한 모습이 꼭 소꿉친구로서 날 걱정했던 모습들과 겹쳐 보였다. “왜에…… 부, 부족하단 말이야…….” “안 돼. 절대 안 돼.” 그의 말에도 다시 잡으려고 손을 뻗었던 나는 찰싹 손을 맞았다. 그때, 공재하가 내 양 뺨을 손가락으로 누르더니, 자신을 보게 만들었다. 나는 눈이 풀린 채로 그를 보았다. “나랑 하는데? 부족하다는 거야? 응?” “우음, 하지만……. 응?” “그러면 다른 자지 생각 안 나게 해줄게.” * [회차별 줄거리] <말랑말랑과 마음소리들 1> 마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우민. 위험에 빠진 우민을 구하고자 재하와 태준이 달려든다. <말랑말랑과 마음소리들 2 : 아슬아슬한 동거> 연애를 시작한 셋. 재하와 태준은 우민을 갖고자 끊임없이 다툰다. <말랑말랑과 마음소리들 3 : 강제 시간 여행> 자취를 감춘 재하를 되찾기 위해 나선 우민은 시간 여행에 휘말리고, 그곳에서 열여섯 재하와 태준을 만난다. <말랑말랑과 마음소리들 4 : 애인이 다섯 살 vs 다섯 명> 악화인의 폭주에 태준과 재하가 당하고, 우민은 거부할 수 없는 밸런스 게임을 하게 된다. <말랑말랑과 마음소리들 5 : 인권 상자> 여름휴가 중, 의문의 방에 갇히면서 하드한 탈출게임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말랑말랑과 마음소리들〉은 투시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1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67이었다.

평점은 리디 3.0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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