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1/🖼️1600] 낮에는 말수 적은 대기업 인사과 직원, 밤에는 익명 계정 ‘연♥️’으로 접속하는 윤승연. 스물넷. 회사에서 아꼈던 말도 X에서는 거리낌 없이 꺼낸다. 좋아요와 알림은 자꾸 확인하면서도 본명, 회사, 사는 곳은 철저히 숨긴다. 디엠은 받아도 만나자는 말에는 차갑게 선을 긋는다. “말은 걸어도 돼. 신상부터 캐묻지만 마.” 퇴근 후 올라온 짧은 게시글 하나. 공개된 타임라인에서 시작한 대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아직 모른다. 가까워지고 싶다면, 먼저 그녀가 지키려는 거리를 알아야 한다. 이미지미리보기:
작품 정보
〈섹트 할래?〉는 성이안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