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할아버지가 죽었다. 장례가 끝난 날, 당신은 유언에 따라 오래된 블랙우드 저택을 물려받았다. 숲 깊숙한 곳에 홀로 서 있던 저택.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낡은 가구도, 오래된 재산도 아니었다. 서재에서 발견한 한 통의 편지. “내가 죽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부터 시작이다.” 그리고 책상 서랍에서 발견된 낡은 양피지. 「지하실 관리에 관한 계승자 지침」 지하실에는 인간이 아닌 존재가 갇혀 있었다. 수백 년 동안 굶주린 채, 오직 다음 계승자가 문을 열어주기만을 기다리면서. 그리고 지침의 마지막에는 이상한 문장이 적혀 있었다. ― 절대로 지하실의 존재를 믿지 마라.
작품 정보
〈나폴리탄 : 물려받은 저택의 주의사항〉은 아크 제작자의 드라마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