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이 될 상인가?” 조선 최고의 관상쟁이가 죽었다. 이유는 엉뚱한 놈을 왕으로 만든 죄! 그런데 하늘은 죽음으로 끝낼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 죽지도 못하고 다시 눈을 떠 보니 재벌집 아들에게 빙의했다. “그런데 이놈! 관상이 묘하다.” 격동의 1970년대. 이번엔 반드시 왕이 될란다. 그런데… 여기에선 왕을 재벌이라 불렀다!
〈관상 보는 재벌집 아들〉은 철령군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제이플러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빙의, 재벌, 빙의물, 재벌물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 카카오페이지 9.3점, 리디 4.5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04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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